
[완주독립신문]이서면에 사는 김연순 씨가 오늘 오전 8시부터 한시간 가량 안호영 국회의원 사무실 앞에서 완주·전주 통합 추진을 선언한 안호영 의원을 규탄하는 1인 시위를 펼쳤다. 이날은 안호영 국회의원 출판기념회 준비를 위해 완주군의원과 더불어민주당 읍·면협의회장 간담회가 있었다.
아울러 김연순 씨는 오전 10시반 전북자치도의회에서 열린 안호영 의원 기자회견장 앞에서도 1인 시위를 이어갔다.
한편, 김연순 씨는 지난 2023년 통합반대 서명운동을 시작한 인물이다.

